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보아 “데뷔 전, 기획사 15곳에서 캐스팅 제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9 09:50
2012년 5월 29일 09시 50분
입력
2012-05-29 09:29
2012년 5월 29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보아. 사진제공 | ‘승승장구’ 제작진
만 13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가수 보아가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캐스팅 비화와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보아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비보이였던 작은 오빠와 백화점 춤 경연대회에 갔었다. 나는 너무 어려서 참가하지 못했고, 찬조 출연식으로 무대에 올라가 춤을 췄는데 무대 후 15곳의 기획사로부터 명함을 받았었다”고 자신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또 보아는 “초등학교 때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경기도 남양주에 있던 집에서부터 서울 강남에 있는 소속사까지 2시간 정도 되는 거리를 버스, 지하철을 갈아타며 혼자 연습하려 다녔었다”며 고된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에는 연습생이라는 개념이 흔하지 않을 때라 친구들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조용히 다녔었다”며 막막했던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보아는 ‘신비 프로젝트’라고 알려지며 관심을 보았던 자신의 연습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는 것은 물론, ‘가수 보아를 데뷔시키기 위해 소속사에서 30억을 투자했다’는 일명 ‘30억 투자설’의 진실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보아의 가수 데뷔기는 29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미네소타는 내 땅”…ICE 사살 사건 반발에 정면대응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