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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만찢남’ 등극…최강 미소년 외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09 20:52
2012년 5월 9일 20시 52분
입력
2012-05-09 20:45
2012년 5월 9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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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스포츠동아DB
그룹 JYJ의 박유천이 ‘만찢남’으로 등극했다.
‘만찢남’은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남자’의 줄임말로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 처럼 잘생긴 남자를 일컫는 신조어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1~8일 ‘만화책 찢고 나온 듯한 외모의 만찢남, 만찢녀 연예인은?’이라는 질문으로 네티즌 4만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43.5%에 해당하는 2만900명이 박유천을 꼽아 1위로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으로, 응답자 1만9181명(39.9%)의 지지를 얻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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