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인터뷰] 브레이브걸스, 공중파 첫 톱6 “믿을 수 없는 순위에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9 23:53
2012년 3월 9일 23시 53분
입력
2012-03-09 23:48
2012년 3월 9일 2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톱6에 올랐다.
브레이브 걸스는 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요즘 너’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데뷔 11개월여 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의 톱6에 진입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브레이브걸스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6위를 했다”며 “믿을 수 없는 순위다. 지금까지 활동 중에 최고의 순위다. 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콘셉트는 남장인데 파워풀한 모습과 시크한 모습을 중점적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저희 퍼포먼스에서 숨겨진 여성미를 찾아보시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항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며 “팬분들 자기전에 5번씩‘요즘너’를 들어달라”고 애교섞인 당부를 덧붙였다.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 사진출처|KBS 2TV ‘뮤직뱅크’
한편 유명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제작한 브레이브걸스의 타이틀곡 ‘요즘 너’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 묵직한 드럼비트과 감각적인 사운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미쓰에이, 엠블랙, FT아일랜드, 케이윌, 존박, 나인뮤지스, M4, 토니 앤 스매쉬(TONY&SMASH), 씨리얼(C-REAL), 보헤미안, 스텔라, 살찐고양이, 레드애플, 카오스(CHAOS), 위(WE), 지기독, 이엑스아이디(EXID) 스피카(SPICA), 브라이언, 비에이피(B.A.P), 쇼콜라, 박재범, 브레이브 걸스, 에일리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