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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아이유에 ‘매너 백허그’ 시도! 삼촌 팬 의식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30 11:08
2011년 12월 30일 11시 08분
입력
2011-12-30 10:58
2011년 12월 30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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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 사진출처 | ‘붐의 영스트리트’ 공식홈페이지
MC 겸 가수 붐이 가수 아이유에게 매너 있는 백허그를 시도했다.
25일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 공식홈페이지에는 지난 23일 출연한 아이유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한 후드차림으로 방송에 임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살이 빠져 더 또렷해진 얼굴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 사진출처 | ‘붐의 영스트리트’ 공식홈페이지
특히 DJ 붐은 아이유와 사진을 찍을 때 아이유의 팬들을 의식한 듯이 ‘매너손’과 일명 ‘매너 백허그’ 포즈를 취해 웃음을 선사한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국민여동생 아이유 격하게 아껴요”, “아이유를 영스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유 덕분에 눈, 귀가 행복했네요”, “붐 DJ와 아이유 많이 친해지길 바라요”라며 댓글을 적었다.
한편, 지난달 29일 정규 2집 앨범 ‘Last Fans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인 아이유는 최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011년 가장 활약한 올해의 가수’ 1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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