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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셀에스테’, “피부를 마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7 14:27
2011년 12월 7일 14시 27분
입력
2011-12-07 14:22
2011년 12월 7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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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이 피부미용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마시는 뷰티푸드 ‘셀에스테(Cell Aesthe)’를 출시한다.
이 제품에는 피부 속 성분인 콜라겐 및 히알루론산, 콜라겐 합성에 관여하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 등이 함유되어 있다.
식물형성층에서 분리ㆍ배양한 줄기세포도 들어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하루 한번 마시는 앰플 타입으로 만들어진 뷰티 푸드로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조금만 소홀해도 피부가 걱정되는 겨울철에 특히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셀에스테의 핵심성분인 식물형성층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는 국내 바이오 벤처 기업의 특허 기술로 제조된 원료다.
식물형성층이란 식물의 성장과 발육과정에 관여하는 핵심기관으로 세포분열이 활발히 일어나 줄기의 생장을 이루어지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는 추출방법이 어려워 이용되지 못했지만 지난해 국내 한 바이오 벤처기업이 추출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광동제약은 셀에스테의 전속모델로 최은경 아나운서를 선정했다. 기업 측은 “아나운서로서의 지적인 이미지와 아줌마로서의 친근한 이미지, 그리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한 피부 미인 이미지의 3박자를 두루 갖춘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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