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뿌리깊은 나무’ 무휼 조진웅, 8시간 걸친 강렬하고 화려한 액션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4 10:39
2011년 11월 24일 10시 39분
입력
2011-11-24 10:30
2011년 11월 24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종의 호위무사 조선제일검 ‘무휼’역의 조진웅이 23일 방송된 SBS ‘뿌리깊은 나무’15화에서 밀본세력들과 17:1로 대결하는 강렬한 액션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조진웅은 조선 제일의 무사이자 세종대왕 이도(한석규 분)의 호위무관으로 충직한 신하 ‘무휼’역을 맡아 매회 폭발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조진웅은 무휼로 변신하기 위해 오랜기간동안 식이요법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여 카리스마있는 무휼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무술팀과 함께 검도에 주안점을 두고 월도의 동작을 접목해 무휼만이 할 수 있는 무술액션을 만들기도 했다.
제작진은 “15화 밀본과의 대결 장면을 8시간동안 촬영하게 됐다. 조진웅씨는 지친 내색 없이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촬영해 임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했다.
사진제공ㅣ사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6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7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10
“초급 개발자 일자리 사라져”…AI發 청년고용 충격 현실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6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7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10
“초급 개발자 일자리 사라져”…AI發 청년고용 충격 현실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25 횡성전투서 전사한 故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서울 외곽서 공시가 20%대 급등…가양·봉천·신도림 일부 단지 ‘깜짝’
“휴양은 덤, 목적은 영어”…학부모들 괌으로 몰리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