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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화보]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역 남궁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08 12:16
2011년 7월 8일 12시 16분
입력
2011-07-08 12:15
2011년 7월 8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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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역 배우 남궁민.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역 배우 남궁민.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역 배우 남궁민.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역 배우 남궁민.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역 배우 남궁민.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남궁민은 “대본을 소화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느린 편”이라며 “순발력을 키워 호흡이 빠른 드라마도 잘 소화해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남궁민은 “김재원, 황정음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개인적으로는 황정음 씨를 더 닮은 것 같다. 정보석 선배님, 황정음 씨와 나란히 있으면 정말 한 가족처럼 셋 다 정말 뾰족하더라”며 웃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남궁민은 “극 중 장준하가 복수도 더 화끈하게, 봉우리에게도 더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남궁민은 장준하와는 다른 삶을 살아왔다며 “연기자로서는 다양한 경험 없이 너무 평범하게 살아온 것이 조금 아쉽다”며 “열심히 분석하며 상상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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