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평창올림픽 개막식엔 차기 대통령, 폐막식엔 차차기 대통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08 10:42
2011년 7월 8일 10시 42분
입력
2011-07-08 09:14
2011년 7월 8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에는 차기인 제18대 대통령이, 폐막식에는 차차기인 제19대 대통령이 각각 참석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확정한 2018년 동계올림픽 일정은 2월9일부터 2월25일까지이고, 내년 12월 선출되는 18대 대통령의 임기는 2018년 2월24일 끝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18년 2월9일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는 18대 대통령이 참석, 개막 선언을 하게 된다.
하지만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 하루 전에 차기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게 돼 2월25일 열리는 동계올림픽 폐막식에는 2017년 12월 대선에서 선출되는 19대 대통령이 참석하는 묘한 상황을 맞게 된 것이다.
전 세계 귀빈과 선수단, 취재진이 국내 체류 중인 올림픽 기간에 18대 대통령의 이임식과 19대 대통령 취임식이 차례로 열리게 돼 전 세계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18대 대통령은 2018년 2월24일 이임식을 하고 19대 대통령은 올림픽 폐막일인 25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식을 한 뒤 오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폐막식에 참석하게된다.
다만 18대 대통령도 특별 귀빈인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 19대 신임 대통령과 함께 폐막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게 정치권의 전망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4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5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6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10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4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5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6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10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큰시큰한 잇몸, 원인은 수면부족… “이렇게 예방해요”
남녀 모두 부작용 없는 탈모약 나온다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 정지…김종혁 “장동혁 대답할 차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