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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얼짱 통역사, 이번엔 영어 강사로 활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3 11:59
2011년 6월 3일 11시 59분
입력
2011-06-03 11:45
2011년 6월 3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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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위대한 탄생’에서 참가자 셰인의 ‘얼짱 통역사’로 알려진 레이나가 케이블 채널 영어 선생님으로 활약한다.
레이나는 오는 6일부터 케이블 채널 FOX ‘FOX English’에서 영어 교사로 출연, 미국 드라마 ‘NCIS4’ 속의 영어 표현을 가르친다.
경북 영천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유학을 한번도 다녀오지 않은 국내파 영어강사 레이나는 “미드는 일상회화가 많기 때문에 영어공부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나가 출연하는 ‘FOX English‘는 6일부터 매주 월~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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