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친딸’ 이인혜, 알고보니 집착녀? “남친에 울며 매달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2 10:28
2011년 6월 2일 10시 28분
입력
2011-06-02 10:19
2011년 6월 2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친딸’ 이인혜가 과거 헤어지자는 남자친구에게 울며 매달렸다고 고백했다.
이인혜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미공개 방송 코너 중 하나인 ‘순정녀들의 비참한 이별 스토리’ 코너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인혜는 “사귀던 남자에게 차였을 때 그 남자의 집 앞까지 찾아가 펑펑 울면서 다시 만나자고 매달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남자에게서 돌아온 말은 ”그러면 너 만나면서 다른 여자 만나도 돼?“라는 황당한 제안이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어떻게 되었느냐는 사람들의 질문에 이인혜는 “사실은 한 번도 헤어지자거나 매달려 본 적이 없어 남자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려고 일부러 그렇게 해봤다.”며 “결국엔 남자의 사과를 받고 계속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순정녀들은 지적이고 매력적인 이인혜가 집착을 보였다는 것에 의아해하면서도, “말만 그렇게 하고 계속 다른 여자 만났던 것 아냐?”라며 질투 어린 공격을 하기도 했다.
한편, 2일 방송에는 그동안 어쩔 수 없이 편집되었지만 묻어두기엔 아까웠던 미공개 촬영분이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제공=QTV ‘순위 정하는 여자’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추미애 “예정된 재정 파탄 막지 못했다”…AI 행정혁신·조직 재점검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