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바이올린에 담은 탱고열정

동아일보 입력 2011-06-02 03:00수정 2011-06-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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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LG아트센터 유시연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 숙명여대 교수(사진)가 7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에서 열한 번째 테마콘서트 ‘앙코르! 탱고’를 공연한다. 2002년 첫 테마콘서트로 바이올린을 통한 탱고 공연을 선보였던 유 씨가 10주년을 맞아 다시 올리는 탱고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작곡가 아스트로 피아졸라(1921∼1992)의 ‘리베르 탱고’ ‘망각’ ‘밀롱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탱고의 역사’ 등을 바이올린 선율에 담아낸다. 일본의 반도네온 연주자 사토시 기타무라, 피아니스트 박수진, 첼리스트 최정주 씨가 협연한다. 1만∼5만 원. 02-2005-0114

황인찬 기자 h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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