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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스 리플리’ 대박을 기원하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7 14:33
2011년 5월 17일 14시 33분
입력
2011-05-17 14:25
2011년 5월 17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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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미스 리플리'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승우, 이다해, 강혜정, 박유천(왼쪽부터)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뜻하지 않게 던진 거짓말로 거짓말의 수렁에 빠져 위기에 처하는 여자와 탐욕스런 욕망을 가진 이 여자를 사랑하게 된 두 남자가 사랑과 파멸의 사이에서 갈등과 화해를 하게 되는 정통 멜로물, '미스 리플리'는 30일 첫방송된다.
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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