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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카나자키 ‘이 맛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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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22:48
2011년 4월 19일 22시 48분
입력
2011-04-19 22:37
2011년 4월 19일 2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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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4차전 FC서울과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의 경기에서 나고야 카나자키가 선제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상암 | 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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