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세븐버디 첫 대회부터 기록잔치, 6명 우승자 탄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10 16:30
2011년 4월 10일 16시 30분
입력
2011-04-10 16:25
2011년 4월 10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상금 2억원이 걸린 ‘2010 스포츠동아-세븐버디 핸디별 클럽대회’의 첫 우승자가 나왔다. 3월8일부터 4월6일까지 진행된 1차 대회에서 총 6명의 각 부문 우승자가 탄생했다.
스크린골프 최고수들이 집결한 언더클럽(72타 이하)에서는 아이디 jts207이 보라cc 65타, 블랙밸리 66타, 뉴스프링빌 62타를 쳐, 3라운드 평균 64.3타로 golf6590(평균 65타)을 0.7타 차로 꺾고 초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싱글클럽(72~81타)에서는 아이디 fencmy가 65-65-66타를 쳐 평균 65.3타로, sky11(평균 66타)과 lyp(평균 66.3타)를 따돌렸다. 언더클럽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고수들이 많았다.
하프싱글클럽(82~90타)은 1~3위가 모두 동타를 이루는 치열한 우승경쟁이 펼쳐졌다. 아이디 hotbb와 wk4828, kbh0422 모두 평균 74타를 기록해 라운드 회수에서 순위가 갈렸다. 동점 발생 시 최다 라운드, 백 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보기클럽(91~99타), 더블클럽(100~108타) 부문에선 아이디 sky222와 황경숙님이 1위에 올랐고, 비기너클럽(108타 이상)에서는 평균 101타를 기록한 아이디 dolai01p가 우승했다.
첫 대회부터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다.
아이디 강상호님과 jangsa89는 홀인원을 기록했고, kbs3261, chash81, jw15는 한 라운드에서 버기 7개를 기록해 ‘7버디’ 상을 받았다. 하프싱글클럽 우승자 hotbb는 44회로 최다 라운드의 기록까지 세웠다.
세븐버디 임상훈 대표는 “첫 대회부터 기대 이상의 기록이 쏟아졌다. 우승자를 분석해 본 결과 많이 출전하는 선수에게 우승 기회가 높게 나왔다. 또한 아직까지 참가인원이 많지 않아 서둘러 출전하면 입상권에 들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8일부터 시작된 2차 대회(5월6일까지)는 포천힐스와 실크리버, 상떼힐익산cc가 대회 코스로 지정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골퍼는 세븐버디 회원으로 등록한 뒤, 평균 타수에 따라 클럽을 배정받은 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주영로 기자 (트위터 @na1872) na187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 김정일 생일 축전 보도…‘광명성절’ 표현 사용 안 해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