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모저모] 박지성 31일 축구회관서 은퇴 기자회견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9 07:52
2011년 1월 29일 07시 52분
입력
2011-01-29 07:00
2011년 1월 2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31일 축구회관서 은퇴 기자회견
한국대표팀 주장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자신의 대표팀 은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3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기로 했다. 박지성은 아시안 컵을 마친 대표팀과 함께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해 아버지 박성종 씨를 통해 은퇴 의사를 시사했던 박지성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심경을 밝힌 뒤 대표팀 은퇴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박지성은 2차례 수술 받은 오른 무릎에 자꾸 물이 차올라 A대표팀과 소속 클럽을 병행하기 어렵다고 뜻을 여러 차례 전한 바 있다. 축구협회를 비롯해 주변에서 은퇴를 만류했지만, 끝내 설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우즈벡 제파로프 “아시아서 한국이 최고”
우즈베키스탄 주장 세르베르 제파로프(29)가 K리그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제파로프는 27일 카타르 도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끝내고 나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2011시즌 어디서 뛸지 아직 모르겠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최고”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FC서울의 우승에 한 몫을 담당했던 제파로프는 “서울이 몰리나를 영입했더라”며 비교적 최근 뉴스까지 알고 있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서리풀1지구 지정…강남권 1만8000가구 들어선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