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옥주현, 목 상태 악화로 응급실행 … ‘아이다’ 공연취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4 17:22
2011년 1월 24일 17시 22분
입력
2011-01-24 17:17
2011년 1월 24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 스포츠동아DB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목 상태 악화로 뮤지컬 ‘아이다’ 공연을 돌연 취소해 폭설 속에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이 큰 불편을 겪는 일이 벌어졌다.
23일 옥주현은 하루 2회로 예정된 공연 중 오후 2시 공연을 정상적으로 소화했으나 갑작스레 목 상태가 나빠져 저녁 6시 30분 공연을 포기하고 응급실로 향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에서 ‘아이다’ 역에 단독 캐스팅 돼 지난해 12월 14일부터 홀로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왔다.
‘아이다’ 제작사 신시컴퍼니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목 상태가 악화돼 저녁 공연을 진행하기에 무리였다. 이날 헛걸음을 하신 관객께는 110%의 환불 조치와 함께 티켓도 좌석을 한 등급 올려 재발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본래 옥주현이 맡은 ‘아이다’ 역의 경우 대역이 있지만 대부분의 관객이 옥주현의 공연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만큼 취소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으며 검사결과 피로누적으로 성대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이 없는 24일 하루 휴식을 가진 뒤 25일부터 정상적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휴전에 고춧가루 뿌리는 이스라엘…레바논 때리며 “목표 남았다”
3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4
곽튜브 부부 청탁금지법 위반?…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논란
5
李, 재보선 차출설 하정우에 “할일 많은데 작업 들어와”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 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현관에 쓰러진 만취女 깨워줬더니 범죄자 취급”…아파트 주민의 분노
9
제주 무비자 입국 중국인, 미성년자 등 강제추행…집유 선고
10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4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휴전에 고춧가루 뿌리는 이스라엘…레바논 때리며 “목표 남았다”
3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4
곽튜브 부부 청탁금지법 위반?…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논란
5
李, 재보선 차출설 하정우에 “할일 많은데 작업 들어와”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 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현관에 쓰러진 만취女 깨워줬더니 범죄자 취급”…아파트 주민의 분노
9
제주 무비자 입국 중국인, 미성년자 등 강제추행…집유 선고
10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4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8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관에 쓰러진 만취女 깨워줬더니 범죄자 취급”…아파트 주민의 분노
제주 버스정류장서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30대 중국인, 집행유예
정부, 물가 안정 총력…상반기 공공요금 동결·취약계층 지원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