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인경 “오초아는 나의 우상…우승의미 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16 08:20
2010년 11월 16일 08시 20분
입력
2010-11-16 07:00
2010년 11월 1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김인경 우승 소감
우상이었던 로레나 오초아가 주최한 대회에서 우승해 의미가 크다. 너무나 기뻐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다. 올해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작년보다 기복이 없는 경기를 펼친 것에 만족한다. 경기 외적인 부문에서는 ‘자아’를 찾아가는 성장통을 겪기도 했다. 3라운드까지는 퍼트가 좋지 않아 우승까지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오늘 첫 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가 들어가면서 경기가 술술 풀렸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9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9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유명 맛집의 꼼수…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수당 떼먹어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