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운재 “16년 태극마크 아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04 09:12
2010년 8월 4일 09시 12분
입력
2010-08-04 07:00
2010년 8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매치 131경기 대표팀 은퇴…11일 나이지리아전 고별무대
이운재. 스포츠동아 DB
대표팀 수문장 이운재(37·수원)가 국가대표 은퇴식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이운재의 은퇴식을 열기로 했다.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 이운재의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운재는 5일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은퇴 소감을 밝힌다.
94년 미국과 평가전을 통해 처음 태극마크를 단 이운재는 16년 동안 A매치 131경기에 출전해 국제축구연맹 센추리 클럽(A매치 100 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들의 모임)에 가입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골키퍼로 명성을 떨쳤다.
월드컵에 4회 출전했고, 특히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는 한국이 4위를 차지할 당시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했다. 이운재는 홍명보 올림픽팀 감독(A매치 135회 출전)에 이어 2번째로 A매치에 많이 출전한 선수로 남게 됐다.
2010남아공월드컵에서도 대표에 선발됐던 그는 후배 정성룡(25·성남)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았다.
이운재는 남아공에 머물 당시 취재진들에게 “이번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라고 은퇴를 공언해왔다. 대표팀 유니폼은 벗지만 수원에서는 선수생활을 지속한다. 그는 수원과 올해 말까지 계약돼 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불수능’에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특목고 출신 절반 가까이 감소
경찰,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 구속 송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