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최희섭과 열애? 동향 출신으로 친한 사이일뿐”

동아닷컴 입력 2010-07-16 11:23수정 2010-07-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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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과 휩싸인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6일 홍진영과 최희섭이 열애 중이며 연말쯤 결혼할 계획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홍진영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은 광주 출신으로 친한 선후배일뿐이다. 동향 출신으로 친한 사이긴 하지만 연인 관계는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최희섭을 비롯한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도 친분을 쌓으면 지내고 있다. 연말에 결혼한다는 얘기는 더더욱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최희섭 측 역시 기아 타이거즈 구단 관계자를 통해 열애설을 강력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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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트로트곡 ‘사랑의 배터리’로 장윤정을 잇는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 사랑받고 있으며, 8월 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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