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특 누나 박인영, 이범수 소속사에 둥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13 21:24
2010년 7월 13일 21시 24분
입력
2010-07-13 10:56
2010년 7월 13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인영.
슈퍼주니어 이특 누나로 알려진 박인영이 배우 이범수 소속사인 마스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다.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박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개성 있고 연기 잘 하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인영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친 재원으로 귀국 후 중앙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기본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많은 연극과 뮤지컬, 단편영화 등에 출연해 연기를 배운 실력파다.
박인영은 “이제 준비가 많이 된 것 같다. 드라마와 영화, 방송 모든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박인영은 지난해 60대 1의 오디션을 통해 연극 ‘뉴보잉보잉’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고, 영화 ‘풍선’과 ‘여의도’에 연이어 캐스팅된 후 촬영을 마치고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사진제공 | 마스크엔터테인먼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김치 유산균,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돕는다”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김치 유산균,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돕는다”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SK그룹, 美 AI 법인에 뭉칫돈 태운다…㈜SK·이노베이션 ‘6.3억 달러’ 지원
[단독]합수본, 신천지 4600명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포착
종합특검, 김명수 등 前합참 수뇌부 6명 ‘계엄 가담 혐의’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