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태균 생일 일일응원단 모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7 08:49
2010년 5월 17일 08시 49분
입력
2010-05-17 07:00
2010년 5월 1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태균. 스포츠동아 DB
김태균(지바 롯데)의 매니지먼트사인 ‘파워52’는 김태균의 생일(5월 29일)을 맞아 일일응원단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팬들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 관람 후 김태균과 함께 저녁식사를 겸한 팬미팅에도 참가하게 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4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4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3代째 경찰, 美로스쿨 졸업, 사이버 전문가…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증시 호황에… 대표이사 연봉의 7.5배 받은 증권사 임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