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토] ‘명품커플’ 이수경-정겨운, 시선처리도 완벽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9 15:00
2010년 3월 29일 15시 00분
입력
2010-03-29 14:45
2010년 3월 29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전 중국 베이징 뉴차이나 국제전시센터에서 '중국국제의류액세서리박람회'(CHIC)의 한국관 전시의 일환으로 열린 디자이너 앙드레 김 패션쇼 '프리뷰 인 차이나(Preview in China)' 무대에서 탤런트 이수경(왼쪽)과 정겨운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이징(중국)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6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7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8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9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10
정부, 요일별 車운행 제한 검토 착수… 석유 수출통제도 만지작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항공사 기장 살해한 前부기장, 전날 다른 기장도 습격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6
이스라엘 “모즈타바 찾아 제거할 것”…안보 수장 라리자니도 사망
7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8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9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10
정부, 요일별 車운행 제한 검토 착수… 석유 수출통제도 만지작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中-인도 선박 호르무즈 통과 허용에… 국제유가 일단 꺾여
폐경 여성 40~80% 겪는 ‘브레인 포그’…기억력 실제로 나빠질까
증시 호황에… 대표이사 연봉의 7.5배 받은 증권사 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