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정희-서세원 부부, 딸 서동주 비공개 결혼식 모습 최초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2 14:56
2010년 3월 12일 14시 56분
입력
2010-03-12 11:18
2010년 3월 12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공개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희 결혼식 모습.
개그맨 서세원의 아내 서정희가 최근 결혼한 딸 서동주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서동주의 결혼식 장면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1월 미국 스탠포드 대학 교내에 위치한 교회에서 진행된 서동주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구등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치러졌다.
서정희는 결혼식에 대해 “예단과 혼수를 모두 생략한 검소한 결혼이었다”며 “극비 결혼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딸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보인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서정희는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에 감동받아 눈물이 났다”며 “남편 서세원도 감동을 받아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엄친아’로 알려진 사위에 대한 자랑도 아끼지 않았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서동주 씨의 신랑은 백악관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우수한 인재로 유명 금융회사 골드만삭스에서 일하다 최근에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아들 미로에게 형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장모도 잘 챙긴다”라고 사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서정희는 ‘쉬 이즈 앳 홈’이라는 책을 출간하며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다음달 광화문 광장서 컴백 무대…넷플릭스로 전세계 생중계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