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도박 파문’ 김준호, 6개월만에 활동 복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5 16:13
2010년 2월 5일 16시 13분
입력
2010-02-05 16:05
2010년 2월 5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김준호. 스포츠동아DB
도박 파문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맨 김준호가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김준호는 6일 오후 방송하는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서 1~2일 충남 당진의 한 가정을 찾아 1박2일 동안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열악한 집을 수리해주고 돌아왔다.
김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쉬는 동안 반성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많이 생각을 많이 했다”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참여하게 됐다. 도움이 될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보람과 희망을 얻고 들어왔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사랑의 리퀘스트’를 시작으로 다른 방송에도 복귀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아직 방송은 결정된 것은 없지만 ‘개그콘서트’로 복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