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하룻밤에 145억! 한류 4천황 합동 공연, 성사될 수 있을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2 17:14
2009년 11월 2일 17시 14분
입력
2009-11-02 17:06
2009년 11월 2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장동건-원빈-송승헌. [스포츠동아 DB]
‘하룻밤에 145억원! 빅 이벤트 이뤄질까.’
‘한류의 별 4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합동 공연이 일본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병헌, 장동건, 원빈, 송승헌이 그 주인공.
일본 현지의 모 유력 기획사인 H가 이벤트 개최를 공식화한 가운데, 이병헌을 제외한 나머지 세 사람은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참여를 확정지은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혀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류 4대 천황의 합동 공연 추진 소식은 현지 언론을 통해 ‘12월17일 도쿄돔에서 열린다’는 내용으로 먼저 알려졌다. 이 행사의 한 관계자는 현지 보도에 덧붙여 “하루 2회 공연에 7만석 규모로 기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가 밝힌 입장권 1장의 가격은 1만5800엔(약 20만7700원). 단일 행사로선 최대 규모인 145억 원짜리 초대형 이벤트가 치러지게 된 셈이다.
이벤트 참여에 대한 예약 접수는 2일 일본 현지에서 이미 시작됐다. 하지만 아직 이 빅 이벤트가 성사될려면 풀어야할 과제가 남아 있다.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거론되는 네 사람 가운데 누구도 출연에 대한 정식 계약을 맺지 않은 것.
이병헌만 구두로 출연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동건을 비롯해 원빈, 송승헌 측은 “출연을 협의 중일 뿐”이라며 현지에서 벌써 이벤트에 대한 예약이 개시된 것에 대해 ‘당혹감’을 표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들의 한 측근은 이번 합동 공연이 “뜻 깊은 자리란 것에는 공감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출연 제안을 받은 게 불과 1주일 전이고 의견 조율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예약 접수까지 이뤄지고 있어 난감한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이 예정대로 성사된다면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초의 자리가 된다.
이병헌, 장동건, 원빈, 송승헌 등은 국내뿐만 아니라 한류의 메카인 일본에서도 ‘한류 4대 천황’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융범죄·사이버사기 7개월 집중단속…경찰, 범죄수익까지 추적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러 대선 개입’ 수사 뮬러 前FBI국장 별세…트럼프 “기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