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필수품

  • 입력 2009년 5월 27일 02시 49분


‘소비 자본주의의 총아’ ‘빚을 미덕으로 바꾼 주범’ 등 상반된 평가를 받는 신용카드. 1978년 외환은행이 비자카드와 제휴해 신용카드를 한국에 처음 들여온 뒤 31년 만에 하루 평균 이용 건수가 1200만 건을 넘어섰다. 2003년 카드 부실사태로 나라 경제가 한바탕 홍역을 치렀지만 신용카드는 한국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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