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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1월 13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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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신민당 원내수석부총무와 통일민주당 전남도지부장, 국회 내무위원회 건설위원회 간사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유향학송 씨를 비롯해 아들 상일(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 승철(사업) 씨와 딸 애리나, 현정, 춘 씨 등 2남 3녀가 있다. 사위는 정순문(삼성전자 상무), 이중환(재독 사업) 씨, 며느리는 김미영(워싱턴 중앙일보 편집부장)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은 15일 오전 7시. 02-3410-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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