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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월 10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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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지금 세일 ‘전쟁’ 중이다. 좀체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고온 탓에 밍크코트 매출은 뚝 떨어졌고 패딩 잠바 같은 방한복은 벌써 70% ‘파격 세일’로 팔리고 있다. 하긴 올겨울 날씨가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일 것이란 전망도 있으니. 온난화를 걱정하는 목소리는 높지만 그래도 바삐 움직이기엔 따뜻한 겨울이 훨씬 낫다.
이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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