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우리 땅 독도에서 투표했어요”

  • 입력 2006년 5월 26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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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 설치된 부재자 투표소에서 25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독도 주민 김성도(65·오른쪽) 씨 부부. 기표소에서 3분간 머물며 ‘일 잘할 지방 일꾼’을 선택한 김 씨는 “내 나라, 내가 살고 있는 독도에서 투표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인터넷 생중계로 투표를 지켜본 누리꾼들도 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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