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정인영회장 부인 김월계여사

입력 2003-11-20 18:43수정 2009-10-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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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鄭仁永) 한라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김월계(金月桂·사진) 여사가 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유족으로는 정 명예회장 외에 몽국(夢國) 몽원(夢元·한라건설 회장)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10시반이며 장지는 경기 양평군 양서면 선산이다. 02-3010-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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