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광주일고 무등기 3번째 정상

입력 2003-06-22 18:14수정 2009-10-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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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가 제10회 무등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광주일고는 21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홈런 6개를 포함한 20안타를 몰아쳐 선린인터넷정보고를 14-3으로 꺾고 우승기를 안았다. 5와 3분의1이닝 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2실점으로 막은 광주일고 에이스 김성계는 8회 4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는 등 맹활약을 펼쳐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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