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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6월 12일 1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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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볼을 가로챈 김남일(오른쪽)이 아르헨티나 에스테반 캄비아소의 태클을 피하며 재빠른 역습에 나서고 있다. 김미옥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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