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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8월 21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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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18일 성남에서 열린 성남 일화-대전의 경기에서 후반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뜻으로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경기를 약 15분간 지연시킨 이태호 감독에 대해 출장정지 5경기, 벌금 4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권순일기자 stt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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