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포토]“우승하러 왔소”

  • 입력 2002년 5월 16일 20시 44분



2002한일월드컵의 우승 후보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의 간판 골잡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오른쪽)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6일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도쿄 나리타 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하고 있다.

도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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