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금감위 정례회의 27일로 연기

입력 2001-09-13 18:57수정 2009-09-19 08:0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금융감독위원회는 당초 13일 열기로 했던 제16차 금감위 정례회의를 27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금감위 김석원 대변인은 “14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준비하고, 일부 비상임위원의 해외 출장 때문에 정례회의를 연기한다”며 “미국 테러 사태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김승련기자>srkim@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