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노인치매 전문병원 설립…내년 3월 완공

입력 2001-03-06 01:34수정 2009-09-2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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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노인치매 전문병원이 내년 3월 들어선다.

인천시는 인구 노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치매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지난해 31억4000여만원을 투입, 착공한 ‘시립 노인 치매 요양병원’이 2002년 3월 완공된다.

인천 서구 심곡동 부지 1200여㎡에 건립되는 이 병원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500여㎡ 규모로 병실 12개에 병상 96개를 갖추고 있다.

이 병원은 X선 촬영기와 고주파 물리치료기, MRA 등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며 민간에 위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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