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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간통혐의 탤런트 이선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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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8:53
2009년 9월 21일 08시 53분
입력
2001-01-31 18:33
2001년 1월 31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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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서복현(徐福鉉)판사는 31일 간통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탤런트 이선정씨(본명 전경아·23)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상대 남자인 김모씨(34·부산 D호텔사장 아들)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24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한 이씨는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김씨와 99년 2월20일 새벽 부산 해운대구 모호텔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
<부산〓석동빈기자>mobid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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