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포츠]펠레 월드컵방송 해설 맡기로

입력 2001-01-19 18:31수정 2009-09-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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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황제’ 펠레(60)가 마이크를 잡고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분석한다. 펠레는 19일 팬아메리칸스포츠네트워크사(PSN)와 월드컵축구대회 남미지역 예선을 비롯해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의 방송해설자로 활동하기로 2년 계약을 했다. 계약금 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1000만 가구를 대상으로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로 방송을 하는 PSN은 브라질의 빈곤 지역에 운동장을 건설하려는 펠레의 프로젝트에 지원을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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