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하락속 2년통안채 3년물 국고채 스프레드 축소

입력 2001-01-02 17:21수정 2009-09-21 12: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새해 첫거래일의 채권시장에서는 금리 하락추세속에 대량거래가 수반된 2년물 통안채와 3년물 국고채 간의 스프레드 축소되는 모습이었다.

통안채 입찰로 상승조정을 보이던 금리는 금융기관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1조2천억(2년-6.81%)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금리 추가하락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차 매수세가 유입돼 2년물 통안채는 6.79%로 마감됐다.

전년말에는 국고2000-12이 6.70%, 2년통안은 6.86%이었다.

이날 국고 2000-12호는 6.67%,통안2년 6.79~6.80%,통안1년 6.73% 수준에 거래됐다.

예보43/44회차는 7%선에서 거래됐고 예보FRN은 7.01수준이었다.

국고 2000-13호는 6.88%,외평 2000-6호는 6.86%,국고 2000-10 호는 6.74%였다.

채자영<동아닷컴 기자>jayung2000@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