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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12월 29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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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드시는 분들과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 모두다 서비스의 제공자로 긍지를 가져야 하며 드시는 분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 그리고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치과의사인 저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 입니다. 오늘도 어디에선가 애독자 여러분과 같은 음식점에서 이런 문제들을 고민하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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