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노총각 가수들의 음악잔치 열린다

  • 입력 2000년 12월 1일 16시 15분


윤상(사진) 이현우 윤종신 김현철 등 4명의 노총각 뮤지션이 함께 무대에 선다.

30∼3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2층에서 합동 콘서트를 여는 것.

가수로 뿐만 아니라 사석에서도 친형제처럼 지내는 이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TV 토크쇼와 라디오 등에 함께 출연하는 등 친분을 과시해 왔다.

이번 공연은 중견 뮤지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들의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 각자의 히트곡과 서로의 노래를 바꿔부르는 코너도 마련한다. 팬들과의 솔직한 대화는 물론 개인별 장기 자랑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789-5700

황태훈 <동아닷컴 기자>beetle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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