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프로야구 포토]컨트롤의 '마술사'

입력 2000-09-08 17:13수정 2009-09-2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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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그렉 매덕스(사진)가 8일(한국시간)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9이닝동안 산발 4안타만 내주는 완벽한 피칭으로 4-0 완봉승을 거뒀다. 이로써 매덕스는 올시즌 16승8패(방어율 3.21)를 기록, 내셔널리그 다승부문 3위로 뛰어 올랐다. 애틀랜타 바비 콕스감독은 “살아 움직이는 그의 볼을 칠수 있는 타자는 없다”며 “완벽한 컨트롤이 가능한 뛰어난 투수”라고 극찬. 사진은 컨트롤의 '마술사'로 불리는 매덕스의 투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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