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남제주潛水長' 해녀 5명 선정

입력 2000-07-01 00:48수정 2009-09-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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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제주군은 30일 바다에서의 수산물채취에 뛰어난 능력을 보인 해녀 5명을 ‘남제주잠수장(潛水長)’으로 선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해녀 잠수장은 선순옥(56·대정읍 상모리) 오자인(50·남원읍위미리) 성금화(46·성산읍 신산리) 김권일(54·안덕면 화순리) 강수선씨(48·표선면 표선리)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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