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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10월 28일 1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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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증권은 28일 경남 산청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 현대중공업과의 경기에서 백웅규가 현대의 간판스타인 ‘모래판의 지존’ 이태현을 꺾는데 힘입어 5-0으로 승리,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로써 LG증권은 단체전에서 27번 정상에 올랐다.
<권순일기자> stt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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