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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9월 2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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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725만주의 유상증자를 실시해 자본금을 종전보다 863억원 많은 3739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할인율은 30%로 구주 1주당 0.24주를 배정한다. 청약일은 10월18∼19일, 실권주 공모일은 10월25∼26일. 이번 유상증자에는 지난달 26일 대신증권 지분 2%를 인수한 일본 스미토모생명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대신증권은 대만의 쿠스그룹과 자본참여 등 전략적 제휴를 포함한 투자의향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강운기자〉kwoon9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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