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파일]동아제약, 빈혈치료제 300만달러 수출상담

입력 1999-08-10 23:11수정 2009-09-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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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유충식·兪忠植)은 최근 만성신부전증환자를 위한 빈혈치료제 에포론주를 출시하고 중남미 등지에 300만달러어치의 수출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에포론주는 신장에서 생성되는 당단백질호르몬으로 만든 것으로 적혈구의 생성을 촉진한다는 게 업체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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