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파일]쌍용양회, 日업체와 제휴 환경사업 진출

입력 1999-08-10 17:38수정 2009-09-2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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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는 10일 일본의 폐기물 재활용 전문업체인 스미에이토사와 재생연료 제조기술 제휴를 맺고 환경사업에 진출했다.

쌍용양회는 250억원 규모의 재생연료 제조공장을 건설해 각종 폐유와 폐윤활유,폐플라스틱 등 폐기물에서 재생연료를 추출해 연간 12만t의 재생 연료를 생산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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