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에선/부산]동래구 캐릭터 「뚜기」개발

입력 1999-08-01 19:21수정 2009-09-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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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는 1일 무형문화재 제18호인 동래야유의 등장인물 ‘말뚝이’를 상징화한 캐릭터 ‘뚜기’를 개발해 상징물로 선정했다. 동래구는 뚜기의 다양한 몸동작을 만들어 10월경 상표 및 의장등록을 출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의 각종 홍보물과 안내판 등에도 이 캐릭터를 사용키로 했으며 이를 활용해 홍보활동도 적극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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