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프로야구]이종범-이상훈,니혼햄과 시범경기 승리합작

  • 입력 1999년 3월 11일 08시 23분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삼손’ 이상훈. 아무래도 올 시즌에는 이들이 큰일을 낼 것 같다.

주니치 드래건스의 이종범과 이상훈은 10일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해 5대3의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1번 타자와 중견수로 출장한 이종범은 5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이상훈은 5이닝 동안 5안타를 맞으며 2실점했으나 삼진 4개를 뽑아내는 위력적인 투구로 시범경기 첫승을 기록했다.〈고마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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