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동계亞경기/클로즈업]쇼트트랙 金 김동성-김윤미

입력 1999-01-31 19:39수정 2009-09-24 12:3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쇼트트랙 남자 1천5백m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 김동성(20)은 명실공히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지난해 7월 오른쪽무릎 수술로 여름훈련을 못했던 그는 이번 대회 개막직전 급성장염 증세로 입원까지 했지만 98나가노동계올림픽 1천m 금메달의 관록을 과시했다.

여자 1천5백m에서 금메달을 딴 김윤미(18)는 93년 중1때 태극마크를 달아 대표경력 7년째. 순발력과 지구력을 고루 갖췄으며 ‘독종’으로 불릴 만큼 훈련량이 많다.

〈용평〓특별취재반〉zangpabo@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